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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열정남' MD Life]

[MD추천강연] 프래그머티스트, 마케팅과 인문학과 연애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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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래그머티스트 주최 강연


마케팅과 인문학과 연애하다



인본주의, 인간, 관계 등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

인문학과 연계된 강연들이 많이 열리고 있다.


경영학도로서 사실 지금까지 문학, 역사, 철학 등 원론적인 학문인 인문학에는 등한시한 것이 사실이다.

업무에 크게 관계도 없고, 배워도 배워도 실생활에 적용시키기에는 아주 어렵기 때문이다.


하지만, 점점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문학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몰리기 시작했다.

그 이유는 바로 '기본'에 대한 관점과 '사람'과의 관계에 대한 관점으로의 변화이다.










최후통첩 게임(Ultimatum game)은 게임 이론에 등장하는 게임 중 하나로, 실험경제학에서 사용되는 방법론이다.

기본적으로 최후통첩 게임에는 두 명의 참여자가 등장해 돈을 분배한다. 1번 참여자가 돈을 어떻게 분배할지 제안하면, 2번 참여자는 이를 받아들이거나 거절 할 수 있다. 만약 2번 참여자가 '거절'을 선택하면 두 사람 모두 한 푼도 받지 못한다. 하지만 2번 참여자가 '수용'을 선택하면 1번 참여자의 제안에 따라 돈이 분배된다.

이 게임은 한번만 진행되기 때문에 보복(reciprocation)은 이뤄지지 않는다.

출처 : http://ko.wikipedia.org/wiki/최후통섭게임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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